본문 바로가기

뜨거웠던 민주주의의 역사적 횃불

광주광역시 5・18

헌병대사무실 1.반란의 방 신군부 쿠데타와 5·18항쟁 발생배경 2.분노의 방 무자비한 시위진압과 항쟁발발의 정당성 3.저항의 방 시민참여와 항쟁의 확산 4.학살의 방 공수부대 집단발포와 시민군의 무장항쟁 5.공포의 방 신군부의 음모와 만행 6.왜곡의 방 내란음모와 북한군 개입설의 진실 7. 해방의 방 헌혈과 주먹밥 나눔을 통해 공동체 구현 8.최후의 방 윤상원과 시민군와 살과 죽음 9.통곡의 방 신군부의 만행을 보여주는 관람자 제한방 10.진실의 방 암매장 발굴현황의 사례 금남로를 뒤덮은 시위차량들 ⓒ나경택/ 헌병대 식당 11.헌병대 식당 영창생활과 고문수기 영창생활 중 견디기 어려운 것은 굶주림이었다. 1인용 식판에 나온 것은 다섯 숟갈도 안되는 밥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두 사람이 먹어야했다. 한 숟갈이라도 더 먹으려고 눈을 번득이며 꼭지 게눈 감추듯 했다. 먹는것 갖고 치사했지만 너무나 배가 고파 어쩔 수 없었다. 극한 상황 속에서 이들에게 남아있는 것은 동물적인 본능 뿐이었다. 글ⓒ(사)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나는사람이고 싶다] 중 식당 물고문 연출 인형ⓒ5·18자유공원 / 영창 12.영창 영창에서 겪은 참혹한 고통과 체험수기 사진'영창출입문 헌병 초소 연출 인형' ⓒ5·18자유공원 / 법정 13.법정 군사재판 판결내용과 최후진술 10월25일 1심 선고공판이 있었다. 정동년 사형, 김종배 사형, 박남선 사형... 이밖에 항쟁지도부를 포함한 7명은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관이 망치로 책상을 두드리자 피고인석에서 동요가 일어났다. 그때 누군가의 입에서 애국가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재판을 받던 사람들이 힘차게 애국가를 합창하기 시작했다. 부당한 재판에 동의할 수 없다는 시민군들의 항의였다. 사진'5·18민주화운동 군사재판 장면'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 중대내무반 14.신념의 방 광주항쟁의 진실을 전세계에 알린 외신기자의 활약상 추모의 방 서울에서 광주까지 목숨걸고 내려온 힌츠페터와 김사복의 감동스토리 15.감동의 방 영화'택시운전사'의 스틸컷과 촬영현장 사진 용감한 한국인 택시기사 김사복과 헌신적으로 도와준 광주의 젊은이들이 없었다면 다큐멘터리는 세상에 나올 수 없었다. -위르겐 힌츠페터- 사진 영화'택시운전사'송강호의 브리사 택시 / 중대내무반 16.부활의 방 패배한 항쟁을 승리의 항쟁으로 부활시킨 투쟁의 역사 17,18 여명의 방 저항의 선봉에서 서서 진실을 밝혀온 문화운동의 역사 19.슬픔의 방 5월 18일 홈경기를 치를 수 없었던 해태 타이거즈 비사 20.기억의 방 5·18 당시 전남매일신문 나경택 사진기자의 기록사진전 21.정의의 방 광주진실을 알리기 위해 투쟁했던 기자들의 헌신적 투쟁 22.평화의 방 평화으 ㅣ촛불로 부활한 오월 광주 23.침묵의 방 당시 고문현장인 내무반 모습과 진상규명 촉구 사진 망월 묘역의 매장풍경ⓒ나경택

자료관리 담당자
담당부서 :
5·18기념문화센터
담당자 :
김은경
연락처 :
613-7922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4유형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